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사)부산밥퍼나눔공동체 활동 및 후원회원 모집 안내
2025년 3월 22일, (사)부산밥퍼나눔공동체.
(사)부산밥퍼나눔공동체(약칭 부산밥퍼)는 2004년 부산역, 부산진역 노숙자들의 무료급식나눔운동으로 출발하여서 창립 20년을 맞이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0년 7월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으며, 공익법인으로 ‘기부금모금 공식등록단체’로 인정되어서 활발하게 자원봉사회원과 후원회원을 모집하여서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은 밥퍼나눔사업입니다. 2021년 11월부터 부산광역시에서 지은 동구 ‘희망드림센터’에서 노숙인 무료급식활동을 매주 화, 목요일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숫자는 평균 120여명 정도입니다. 매번 자원봉사자들이 10~15명씩 참가해서 열성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3년 10월 14일부터 매월 두 번째 주와 네 번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부산시청 뒤 녹음광장에서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5년 5월부터 매주 실시한 부산시청밥퍼를 코로나 이후 3년 동안 쉬고 다시 재개하였습니다. 현재 매번 약 500~60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하는 가운데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활발하게 밥퍼나눔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실직 노숙인들과 홀몸어르신들의 자활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중심으로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향으로의 자활을 지향합니다. 이를 위하여 밥퍼사랑방모임, 자서전 강좌, 어르신합창단 등 다양한 교육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공동체생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번째로 공동체 텃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서구로부터 위탁받은 녹산 신호동 소재 텃밭 1,000 여평과 사무실 주변 텃밭을 통하여 자활 농업교육과 밥퍼나눔 식재료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 작물은 감자와 고구마와 상추 등입니다.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하는 공동텃밭가꾸기 체험현장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자립형 시민단체인 부산밥퍼는 현재 600여 명의 후원회원과 50여 개의 후원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홀몸어르신과 노숙인들의 무료급식과 자립활동 지원을 위하여, 보다 많은 후원의 손길을 널리 모으고 있습니다.
⇒ 후원회원(후원단체 포함)이 되면, 1. 공익형사단법인체로 연말정산에 기부금영수증으로 세재 혜택이 있습니다. 2. 부산시청 홀몸어르신 무료급식, 부산광역시 희망드림센타 노숙인 및 어르신 무료급식, 밥퍼 , 텃밭가꾸기 자원봉사활동 등에 자녀들과 함께 우선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학부모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살아있는 교육이며 좋은 소통공간이 됩니다. 3. 자원봉사활동은 1365 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되어서 정부 공인 봉사시간으로 처리됩니다. 본 회 자원봉사활동은 대표적인 사회복지 봉사활동으로 자리매김되어 있습니다.
⇒ 후원회원(후원단체 포함) 가입하려면. 첨부화일에 가입신청서를 작성하여서, 사진찍어서 윤경태사무총장 핸드폰 문자나 카톡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윤경태사무총장 핸드폰 번호 : 010-6338-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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